티스토리에서 워드프레스로 이전: 도메인과 글 주소를 지키는 SEO 이사법
개인 도메인과 티스토리 기본 주소의 차이부터 숫자·문자 URL 매핑, DNS, 301, 이미지와 Search Console 검증까지 설명합니다.
글을 복사했다고 검색 유입까지 자동으로 이사하지는 않습니다. 기존 검색 결과가 가리키는 도메인과 글 경로부터 확인하세요. 개인 도메인과 전체 URL을 유지할 수 있다면 불필요한 주소 변경을 줄이고, 주소가 바뀐다면 옛 글과 대응하는 새 글을 연결합니다. 설치형 WordPress.org 기준으로 Google·WordPress 공식 자료 15개와 국내 기술 해설 1개를 검토했습니다. 직접 수행한 이전 실험이나 고객 성과가 아니며, 예시는 모두 가상입니다. 색인·순위·유입 보존은 보장하지 않습니다.
어디부터 점검하면 좋을까요?
주소부터 분류
실제 유입 호스트와 글 경로를 기록합니다.
대응표부터 준비
기존 URL과 새 URL, 유지·이동·삭제 여부를 정합니다.
실제 응답 검증
옛 주소의 도착 글과 새 글의 본문·대표 URL·색인 허용을 확인합니다.
01. 도메인은 건물 주소, 경로는 호수입니다
DNS는 찾아갈 서버를 바꾸지만 각 호실에 어떤 글이 들어갈지는 정해주지 않습니다. 이 비유는 설명용입니다.
블랙클릭 자체 제작 설명용 도식. 유입 보존 절차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 조건 | 우선 작업 |
|---|---|
| 개인 도메인·전체 URL 유지 | 새 서버에서 같은 주소의 글 재현 |
| 개인 도메인 유지·경로 변경 | 옛 경로 → 대응 새 글로 영구 이동 |
| tistory.com 기본 주소 → 새 도메인 | 옛 호스트 제어 가능 여부부터 확인 |
개인 도메인과 기본 티스토리 주소는 별도 URL이다
Search Console 페이지 보고서와 URL 검사에서 실제 검색 유입 주소를 확인합니다. 개인 도메인을 새 호스팅에 연결해도 tistory.com 하위 호스트의 서버 제어권까지 생기는 것은 아닙니다. 기본 주소와 개인 도메인이 모두 발견된다면 각각 목록에 넣습니다.
실무 예시
가상 예: example.com/123과 sample.tistory.com/123은 경로가 같아도 호스트가 다릅니다.
확인할 자료
실제 유입 URL, 선언한 canonical과 확인 가능한 Google 선택 canonical을 기록합니다.
전체 URL이 같다면 주소 변경 없는 이전으로 접근한다
스킴·호스트·경로·필요한 쿼리가 유지된다면 그 주소 자체에 이전용 리디렉션을 추가할 이유는 없습니다. Google의 호스팅 변경 안내를 출발점으로 삼되 CMS 변경에 따른 본문·기능·검색 설정 차이는 따로 검사합니다. 도메인만 같고 경로가 다르면 URL 변경입니다.
확인할 자료
동일 URL에서 동일 목적의 글이 정상 응답하는지 확인합니다.
02. 백업과 URL 대응표를 먼저 만드세요
백업은 이삿짐이고, URL 대응표는 독자가 찾아올 주소록입니다.
| 기록 항목 | 확인 목적 |
|---|---|
| 기존 URL·제목·검색 클릭 | 중요 글과 실제 유입 경로 |
| 새 URL·처리 방식 | 유지 / 301·308 / 404·410 |
| 이미지·첨부 URL | 파일 누락·외부 저장소 의존 |
| 검사 날짜·응답·도착 주소 | 전환 전후 추적 |
글뿐 아니라 사진과 첨부 파일도 옮긴다
티스토리 백업, 사이트맵, 내부 링크와 검색 실적을 대조합니다. 백업에 무엇이 포함됐는지 직접 확인하고, 권리가 있는 이미지·파일을 새 저장소에 보관합니다. 옛 이미지 주소가 지금 열린다고 장기 보존을 가정하지 않습니다. 옛 파일 호스트를 제어할 수 없다면 그 제약도 기록하세요.
확인할 자료
백업 원본을 보존하고 글 수·핵심 URL·이미지·다운로드를 비교합니다.
전환 전 지표와 설정을 남긴다
검색어·페이지·국가·기기 조건을 정해 클릭과 노출을 내보냅니다. DNS와 HTTPS 설정, Search Console 확인 방법을 보관합니다. 실무상 웹 연결을 바꾸면서 이메일용 MX·TXT 등 무관한 레코드를 삭제하지 않도록 현재 값을 대조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확인할 자료
변경 시각과 설정을 기록합니다. 계절성이나 분석 태그 변경을 이전 영향과 혼동하지 않습니다.
03. 숫자 주소와 문자 주소는 다릅니다
고유주소 설정은 틀이고, 글 ID와 슬러그는 틀에 들어가는 실제 값입니다.
| 가상 기존 주소 | 검토 방식 | 주의점 |
|---|---|---|
| example.com/123 | 정확히 재현 또는 새 글로 301 | WordPress ID가 123이라는 보장은 없음 |
| example.com/entry/seo-guide | /entry/%postname%/ 패턴 검토 | 슬러그와 끝 슬래시 비교 |
| example.com/entry/한글-제목 | 실제 경로 유지 여부 검사 | 인코딩·중복 슬러그 확인 |
/%post_id%/만 넣으면 옛 번호가 유지될까?
WordPress에서 %post_id%는 WordPress 자체 글 ID입니다. 티스토리 번호와 같다고 가정하면 안 됩니다. 정확한 옛 경로를 재현하지 못한다면 개별 대응표를 만들어 옛 경로에서 새 글로 리디렉션하는 방식을 검토합니다.
실무 예시
가상 예: 티스토리 /123 글이 WordPress에서 ID 981로 생성되면 /%post_id%/는 /981/을 만들 수 있습니다. 실제 이전 성과가 아닌 설명용 숫자입니다.
확인할 자료
옛 번호·새 ID·제목·최종 주소를 함께 비교합니다.
문자형은 패턴과 슬러그를 모두 맞춘다
/entry/%postname%/ 설정은 출발점입니다. 생성된 슬러그, 중복 이름 처리와 끝 슬래시가 기존 URL과 같은지 확인합니다. 이전하면서 도메인·CMS·본문·디자인을 한꺼번에 바꾸기보다 불필요한 변경을 줄이면 오류 원인을 좁히기 쉽습니다.
확인할 자료
실제로 존재하는 숫자·한글·특수문자 URL을 유형별로 검사합니다.
04. 301은 옛 주소의 응답에서 시작합니다
새 WordPress에 플러그인을 설치해도 요청이 옛 티스토리 서버에 머물면 그 플러그인은 실행되지 않습니다.
개인 도메인은 DNS 전환 후 옛 경로도 처리한다
자신이 제어하는 개인 도메인을 새 호스팅에 연결하면 같은 호스트의 옛 /123 요청도 새 서버로 들어옵니다. 같은 주소를 유지하면 해당 글을 제공하고, 경로가 바뀌면 웹서버나 CMS에서 대응 글로 301/308을 반환합니다. HTTPS 인증서도 유효해야 합니다.
실무 예시
가상 정상 흐름: example.com/123 → 301 → example.com/seo-guide/ → 200과 대응 본문.
확인할 자료
상태 코드·Location·최종 URL·본문을 확인하고 루프와 연쇄 이동을 피합니다.
티스토리 기본 주소는 제어 한계부터 확인한다
국내 기술 해설은 티스토리에서 서버 설정에 직접 접근할 수 없는 제약을 설명합니다. 현행 지원 범위와 정책은 티스토리에 재확인해야 합니다. 새 도메인의 DNS나 플러그인만으로 sample.tistory.com의 HTTP 301을 만들 수는 없습니다. 스킨 JavaScript 이동은 서버 301과 다릅니다. Google은 서버 측 또는 meta refresh를 사용할 수 없을 때만 JavaScript 이동을 권하며, 플랫폼 정책 허용 여부는 별도 문제입니다.
확인할 자료
기본 주소 이전을 개인 도메인 이전과 동등하게 보장하지 않습니다. 기존 글의 새 글 안내 링크는 독자 안내이지 301의 대체가 아닙니다.
모든 옛 글을 홈페이지로 보내지 않는다
각 옛 글은 대응하는 새 글로 연결합니다. 여러 글을 실제로 하나의 충실한 글에 통합했다면 통합 글이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무관한 홈페이지로 일괄 이동하면 soft 404로 처리될 수 있습니다. 대체 글 없이 삭제한 주소는 제어 가능한 서버에서 404/410으로 응답하게 합니다.
확인할 자료
코드뿐 아니라 목적과 내용의 대응 여부를 사람이 확인합니다.
05. DNS 변경 전에 새 사이트를 검사하세요
개인 도메인을 계속 쓰려면 등록기관까지 반드시 옮겨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호스팅 연결 변경과 구분하세요.
테스트·인증서·DNS·공개 설정 순서로 준비한다
새 호스팅에서 본문·이미지·다운로드·모바일 화면을 테스트하고 HTTPS를 준비합니다. DNS 제공업체 안내에 맞춰 전환합니다. TTL을 미리 낮추면 캐시 갱신 대기를 줄일 수 있지만 즉시 전환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테스트용 noindex와 크롤링 차단은 공개할 운영 페이지에서 제거합니다.
확인할 자료
실제 robots 메타·X-Robots-Tag·robots.txt와 여러 환경의 도착 서버를 비교합니다.
대표 URL·내부 링크·사이트맵을 맞춘다
새 글의 canonical이 의도한 대표 주소를 가리키게 하고, 내부 링크는 최종 주소로 직접 연결합니다. 사이트맵에는 정상 대표 URL을 넣습니다. 본문에 남은 옛 이미지·도메인도 확인하세요. WordPress 공식 안내는 무작정 데이터베이스 전체 문자열을 치환하면 직렬화 데이터가 손상될 수 있다고 경고합니다.
확인할 자료
HTML·이미지 로딩·내부 링크·사이트맵을 대조합니다. canonical은 강제 명령이 아니라 신호입니다.
06. Search Console은 이사 완료 버튼이 아닙니다
제출했다는 사실과 실제 검색 처리는 다릅니다.
| 대상 | 검증할 것 |
|---|---|
| URL 유지 | 200 + 대응 본문 |
| URL 변경 | 영구 이동 + 새 글 정상 응답 |
| 새 글 | 색인 허용·대표 URL·본문 |
| 검색 실적 | 같은 조건에서 옛·새 추이 비교 |
주소 변경 도구의 조건을 확인한다
도메인·하위 도메인 변경은 양쪽 소유권과 필요한 리디렉션 등 조건을 갖춘 뒤 주소 변경 도구 사용 여부를 확인합니다. 동일 도메인의 경로 변경이나 호스팅만 바꾸는 작업에는 필요하지 않습니다. 옛 티스토리 호스트의 리디렉션 제약은 제출만으로 해결되지 않습니다.
확인할 자료
소유권 확인이 전환 뒤에도 유지되는지와 현재 도구 요구사항을 점검합니다.
실시간 통과와 색인 완료를 구분한다
새 사이트맵을 제출하고 중요한 URL의 저장된 색인 정보와 실시간 결과를 나눠 봅니다. 접근 성공·200 응답은 색인 보장이 아닙니다. 재크롤링 요청 반복도 더 빠른 처리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클릭·노출은 검색어·국가·기기 조건과 계절성을 맞춰 관찰합니다.
확인할 자료
변경 시각, 마지막 크롤링, 색인 상태와 실적을 기록합니다. 회복 기한을 단정하지 않습니다.
07. 상식과 다른 SEO 이전 팩트
적용 조건을 빼면 올바른 조언도 위험해집니다.
영구 리디렉션 자체가 PageRank를 깎지는 않는다
Google은 301 등 영구 리디렉션 때문에 PageRank가 손실되지 않는다고 설명합니다. 그렇다고 잘못된 대상·본문 누락·차단까지 면제되거나 이전 중 순위 변동이 없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확인할 자료
올바른 대응 글 연결이 전제이며 유입 무손실을 약속하지 않습니다.
noindex는 301의 대체품이 아니다
noindex는 검색 제외 지시이고, 영구 리디렉션은 새 위치를 알리는 방식입니다. 새 글 준비와 이전 방식을 확인하지 않고 옛 글을 일괄 비공개·삭제·noindex 처리하지 마세요. robots.txt로 막으면 noindex를 읽지 못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중복 글을 무조건 영구 공개하라는 뜻도 아닙니다.
확인할 자료
기존 글 처리는 새 글 상태·중복 정책·플랫폼 제약을 함께 보고 결정합니다.
검색 결과가 바뀌었다고 리디렉션을 바로 없애지 않는다
Google은 가능하면 오래, 일반적으로 최소 1년 리디렉션을 유지하라고 권합니다. 옛 도메인과 서버를 제어할 수 있을 때의 운영 계획이며 티스토리 기본 주소에서 불가능한 기능을 보장하는 말은 아닙니다.
확인할 자료
옛 도메인·인증서 만료와 리디렉션 제거를 점검합니다. 사용자와 외부 링크를 위해 더 오래 유지할 수 있습니다.
참고 자료
출처 확인일: . 항목별 점검 기준과 구현 방법은 아래 공식 문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1] Google: URL 변경 사이트 이전 ↗
- [2] Google: 호스팅 변경 ↗
- [3] Google: 리디렉션 ↗
- [4] Google: 대표 URL 통합 ↗
- [5] Google: noindex ↗
- [6] Google: 사이트맵 개요 ↗
- [7] Google: robots.txt ↗
- [8] Google: HTTP 상태 코드 ↗
- [9] Search Console: 주소 변경 도구 ↗
- [10] Search Console: URL 검사 ↗
- [11] Search Console: 검색 실적 ↗
- [12] Search Console: 소유권 확인 ↗
- [13] WordPress: 고유주소 설정 ↗
- [14] WordPress: 사이트 이전 ↗
- [15] Google: 재크롤링 요청 ↗
- [16] 워드크래커: 티스토리 이전 제약 해설 · 보조 자료, 현행 정책 별도 확인 필요 ↗
다음은 내 사이트를 확인할 차례.
무료 도구로 도메인 지표를 확인하고, 이 글과 함께 사이트의 개선 항목을 정리해 보세요.

